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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의 어느 토요일.
2005-11-12
1902
오늘 도시대학원 면접이 있었습니다.
면접장 앞에서 맘 조리며 떨던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...
면접 도우미를 한것이 벌써 3학기째가 되었어요.
시간을 소중히 여길 줄 모르는 사람은 어리석다는 말이 새삼 실감나는 오후 입니다.
대학원에 입학하고 어리둥절 1기를 보내고 그렇게 2기, 3기를 마치고 이제 어느덧 마지막 학기가 되고 보니...
그 동안의 시간들이 참 값지고 소중하게 생각됩니다.
cafe phil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께 지금 오후 따뜻한 차 한잔과 잠시 눈감고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갚진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.
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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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멋진 홈페이지가 완성됬네여^^
잠시 다녀갑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