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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을 지나가 우연히 벽에 쓰여진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.
2013-11-28
1401
첨부파일
HONG.JPG(155318Bytes)
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벽에 쓰여진 글를 읽고 발걸음이 멈추게 되었습니다.

'밥은 먹을수록 살찌고
돈은 쓸 수록 아깝고
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
당신은 알수록 좋습니다.'

음...
바로, 우리 연구원들은 알아갈 수록 좋습니다. ^^
조세환
안다는 것이 아름다운 것은 그 속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. 믿음을 주지 않으면 안다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답니다. 수많은 사람들이 그처럼 서로 대립적인 자세를 보이는 것은 상대에 대한 신뢰를 내 스스로 주기 않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사람은 늘 자기를 돌아봐야 합니다. 1일3성찰이 거기서부터 나온 얘기랍니다.     2013-12-02  
조은서
나태주 시인 ' 풀꽃'이 생각나요! 처음 이 시 알았을 때 마음 속에 뭔가 턱하고 내려 앉았는데..    2014-02-05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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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을 맞이하며!
우리 모두 익어가고 있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