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> 커뮤니티 > 카페필
 
   
제목
이름
날짜
조회
논문 sesson이 돌아왔다~!!
2013-10-07
1385
무더운 여름이 기승을 부리더만은 벌서 아침, 저녁으로 쌀쌀함을 알리는 가을이 다가왔다.
이것은 또 다시 시작되는 논문의 계절을 알리는 신호이다.

작년 이맘때... 대한이, 창석이, 다현이와 함께 머리를 싸매고 어떠한 방향으로 논문을 진행해야 각자의 주제에 독창성이 부여될 수 있을지에 대한 심도깊은 고민을 같이 한적이 있다.
뭐 물론 재작년, 재재작년도 마찬가지 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어려워지는 논문의 주제와 방법들로 인해 선배로서 함께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다.

2013년 또 다시 논문의 계절이 돌아왔다. 현재 논문기수(성우, 태훈, 한나, 유민)의 논문주제 역시 작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. 선배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난 오늘도 그들 몰래 논문 공부를 한다.

애들아~! 함께 고민하고, 함께 진행하자~!
석사학위기를 받는 그 순간까지! 화이팅이다!!
조세환
석사학위 논문! 처음하는 학문적 논리 전개라 참 어렵기도 하지! 연구실, 선배들이 좋은 길라잡이가 된다. 나도 있고!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! ㅋ     2013-11-20  
  로그인 하셔야 한줄답변을 쓰실 수 있습니다. 로그인
" 성공의 중심에는 '나'와 '생각(성찰)'이 있었다. "
2013년 가을 논문이 기억됩니다.